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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오토바이 낙상 사고 당했다 "2년 동안 못 걸어" ('옥문아')

'최수종♥' 하희라, 오토바이 낙상 사고 당했다 "2년 동안 못 걸어" ('옥문아')
'최수종♥' 하희라, 오토바이 낙상 사고 당했다 "2년 동안 못 걸어" ('옥문아')
'최수종♥' 하희라, 오토바이 낙상 사고 당했다 "2년 동안 못 걸어" ('옥문아')
'최수종♥' 하희라, 오토바이 낙상 사고 당했다 "2년 동안 못 걸어" ('옥문아')
'최수종♥' 하희라, 오토바이 낙상 사고 당했다 "2년 동안 못 걸어" ('옥문아')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하희라가 "과거 오토바이 사고 후유증으로 2년 동안 못 걸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영옥과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57세 최강 동안 미모의 소유자인 하희라는 '평소 체중 관리 열심히 한다고?'라는 질문에 "아침 루틴이 있다. 무조건 30분 일찍 일어난다"고 했다.

그는 "허리 스트레칭 좀 하고 철봉에도 매달리고 다리 운동도 한다. 일어나자마자 양치 후 따뜻한 물을 마시고, 밥 먹기 전에 무조건 단백질을 먹고 시작한다"며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최수종♥' 하희라, 오토바이 낙상 사고 당했다 "2년 동안 못 걸어" ('옥문아')

하희라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과거 오토바이 낙상 사고를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 다쳐서 2년 동안 못 걸었다"며 "20대 때 촬영하다가 오토바이에서 떨어져서 등을 다쳤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하희라는 "출혈이 없어서 심각성을 몰랐다. 한 분은 60바늘 꿰매고, 다친 분이 너무 크게 다쳐서 '나는 괜찮다. 병원 안 가도 된다'고 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등부터 허리까지 점점 천천히 왔다"면서 "지금도 디스크가 밀려 나와 있다"고 밝혔다.

이후 "모닝 루틴이 생겼다"는 하희라는 "체육관 가서 한두 번 운동할 바에는 매일 하루에 3분, 5분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1년 넘게 한 번도 안 쉬고 루틴을 유지 중이다. 만약 아침에 놓치면 밤에 자기 전에라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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