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대장도서관은 지난 2020년 4월부터 총사업비 289억원(국·도비 56억원 포함)이 투입돼 대장동 187-4번지 일원(대장초교 인근) 시유지 1863㎡에 연면적 5151㎡,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판교대장도서관은 오는 5월 완공돼 준공 검사 후 개관한다.
시는 원활한 개관 준비를 위해 올해 1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조직 운영 계획 수립, 장서 확충, 프로그램 기획 등을 진행 중이다.
다음 달 중 대장초교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도서관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한다.
시 관계자는 "판교대장도서관은 책과 함께 사람을 만나는 곳이자 독서·문화·학습을 일상에서 누리는 공공시설이 될 것"이라면서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의 풍요로운 삶을 지원하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판교대장도서관이 개관하면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총 22곳으로 늘게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