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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투영관은 지난해 8월 착공해 약 5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12월 준공됐으며,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과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번 시범운영을 진행한다.
시범운영 프로그램은 기간 중 총 7회차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계절별 별자리 해설 ▲어린이 천문영상 코코몽 우주탐험 ▲우주탐험 등 10여 편의 천문영상 상영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시범운영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운영 개선 사항을 검토하고, 이를 정식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창도서관 천문대 천체투영관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천문우주과학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심 속에서 별을 바라보며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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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