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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겨울철 계단에서 넘어져 손톱 멍과 베인 상처를 공개하며, 일상 속 작은 사고에도 지친 근황을 전했다.
추운 날씨에 갑작스럽게 자잘한 부상을 입은 이윤지는 푸석해진 얼굴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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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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