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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에는 권은비, 김영준, 남소연, 믹스앤픽스, 배윤환 등 총 5명(팀)의 예술가가 참여해 영상, 설치, 벽화, 참여예술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생, 사물성, 얽힘 등 동시대 예술의 주요 키워드를 다룬다.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전시는 연령 제한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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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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