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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정우성 측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거진 이른바 '맘카페 바이럴' 의혹에 대해 공식 해명에 나섰다.
일부 시청자들은 과장된 제스처와 웃음 연기를 지적하며 "어색하고 힘이 과하게 들어간 연기"라고 평가한 반면, 또 다른 시청자들은 "캐릭터에 맞춘 의도된 표현"이라며 옹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정우성 소속사는 즉각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칭찬글을 조직적으로 유도하거나 관여한 사실은 없다"며 "근거 없는 의혹"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백기태 역은 배우 현빈이 맡았다. 시즌1 최종회는 1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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