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은가은이 임신 중 겪은 예상치 못한 근황을 전하며 걱정을 자아냈다.
치아가 부러지는 상황에도 은가은은 웃음을 잃지 않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1987년생인 은가은은 5살 연하 박현호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4월 결혼했다. 은가은은 현재 딸을 임신 중이며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