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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남해군 무형유산을 보존·전승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경남연구원은 2023년 문헌조사, 군민 제보, 관계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36종목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정리한 '남해군 무형유산' 책자를 발간 한 바 있다. 이어 2024년부터 2025년까지는 36종목 중 5종목을 선정해 전승 전 과정을 영상기록물로 제작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남해군 무형유산의 가치가 더욱 널리 알려지기 바란다"며 "앞으로 무형유산이 지속적으로 보존·전승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 무형유산 영상기록화 사업 대상 종목은 '남해저마길쌈', '남해쏙잡이', '남해덕신리팥죽제'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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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