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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최근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된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팬들의 오해에 즉각 해명했다.
이후 사진이 올라간지 3시간만에 권민아는 "그냥 새벽에 일어나서 중간에 붉게 나온 게 신기해서 올린 거였는데 걱정끼치거나 신경쓰이게 했다면 죄송해요"라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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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그는 주변의 도움으로 구조돼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 이후 권민아는 어린 시절 가정폭력과 불우했던 가정환경, 학교폭력 피해 등 그동안 겪어온 경험들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2019년 팀 탈퇴 후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권민아는 AOA의 리더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권민아는 지난해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리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찌만 계약 체결 약 한 달 만에 양측은 결별을 선택하게 됐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