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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박군이 연예계에 파다하게 퍼진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 직접 진실을 밝힌다.
과거 박군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이상민과 임원희가 걱정을 안고 직접 시골집을 찾았다. 박군의 모습에 두 사람은 걱정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군은 시골로 내려오게 된 이유에 "잡념이 많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군은 '박군 잠적설', '세 집 살림설', '스킨십 리스설'까지 각종 소문에 대한 충격적인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또한 박군은 "아이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라며 2세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이후 한영의 속마음도 공개됐는데, 한영은 "사실 박군에게 절대 공개 못 하는 것이 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부부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지, 박군 이혼설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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