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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미자가 스몰 웨딩에 만족한 이유를 밝혔다.
미자는 앞서도 한 팬이 "나도 친구 없는데 결혼식 때 하객 어떻게 했어?"라며 스몰 웨딩에 대해 질문하자 "스몰 웨딩 했어. 한 집에 15명 정도. 진짜 축하할 소수만 있는 게 훨씬 좋더라"라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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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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