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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처가 식구들과 새해를 맞이했다.
엄마 김다예는 "외출하려면 짐이 한 가득이다"라며 재이의 이유식과 부모님께 드릴 선물도 챙겼다. 김다예는 "작년에 재이 외할머니가 재일르 봐주시느라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 끼니도 제대로 못 챙겨드시고 불규칙적으로 생활습관이 바뀌다보니까 속도 불편하고 좀 더부룩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제가 부모님 새해 선물을 좀 찾아보다가 영양제를 직구로 가져왔다"라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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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에 대해 김다예는 "오늘 행복했다. 그래도 가족들 챙기고 재이도 할아버니 할머니 좋아하니까"라 했고 박수홍은 "맞다. 부모님하고 같이..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와가지고 봐주시는데"라 끄덕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10월 첫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