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이혼' 김민지, 의미심장 메시지 "남은 시간을 망치지 마"

기사입력 2026-01-25 06:11


'윤민수 이혼' 김민지, 의미심장 메시지 "남은 시간을 망치지 마"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 씨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지 씨는 25일 "민지야, 모두가 널 보살펴 주고 싶어 해. 그러니 보살피게 해 줘. 네게 남은 시간을 망치지마. 여기저기 다니고 좋아하는 물건도 사고. 무서워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살아"라고 글을 남겼다. 자신에게 남긴 메시지로 보인다.

이어 지인에게 "친구가 돼 줘서 고마워"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민지 씨는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민수와 김민지 씨는 결혼 18년 만인 지난 2024년 5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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