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40kg 감량하자마자 벌써 요요 위기.."한 달에 8kg 찔 수도"

기사입력 2026-01-26 22:51


홍윤화, 40kg 감량하자마자 벌써 요요 위기.."한 달에 8kg 찔 수…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요요 위기에 놓였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 신기루, 풍자가 러닝 크루를 결성해 혹한기 한강 러닝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윤화는 40kg 감량을 기념해 남편 김민기에게 선물 받은 금팔찌를 뽐냈다. 김민기는 "팔찌가 좀 끼는 거 같다"고 걱정했으나, 홍윤화는 "아직 널럴하다"며 자신 있게 말했다.

이어 손님맞이 음식 준비에 나선 홍윤화를 본 이현이는 "또 치팅하냐"며 깜짝 놀랐다. 이에 홍윤화는 "치팅데이가 아니고 치팅위크가 있다. 치팅데이로만 하면 계속 여운이 남지 않겠냐"고 설명했다.


홍윤화, 40kg 감량하자마자 벌써 요요 위기.."한 달에 8kg 찔 수…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뭔가 살짝 다시 살이 오른 느낌"이라며 말했고, 김숙 역시 "분명히 2주 전에는 신기루랑 있을 때 훨씬 아담해 보였는데 지금은 비슷해졌다"며 요요 의혹을 제기했다.

홍윤화는 "약간 붓기도 하고 흰옷이라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지만, 신기루는 "부을 시간이 아니다. 내가 말하지 않았냐. 결국 이렇게 온다. 난 그 자리에 있으면 얘네가 어차피 돌아온다. 결국은 이렇게 되는데 왜 빼냐"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홍윤화는 "많이 찌진 않았는데 2kg이 쪘다"고 실토했다. 이에 신기루는 "일주일에 2kg이면 한 달에 8kg 찌는 거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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