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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전현무가 '결혼 5개월 차' 김종국에게 결혼 상담을 신청한다.
이어 아직 결혼 생각이 있다고 조심스레 밝힌 전현무는 결혼 생활 5개월 차에 접어든 김종국에게 결혼 관련 질문을 하기 시작했는데. 김종국의 진심 어린 조언으로 가득 찬 결혼 상담 현장은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
자.만.추 스타일의 전현무는 "연예계 대표 집돌이인 서장훈, 허경환과 함께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마지막 불꽃을 태워보고 싶다"라며 연예인들이 의외로 사람 만날 기회가 없다고 전하며,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전현무는 병환 중인 아버지에 대해 언급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KBS 연예대상 수상소감으로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밝혔던 전현무는 "요즘 스케줄이 끝나면 아버지가 계신 병원으로 바로 가기 위해 자차를 몰고 다닌다"라며 아버지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이) 내가 KBS 연예대상을 받는 모습을 지켜보셨다"라며 연예대상 수상 직후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는데. KBS에 입사한 지 20년 만에 연예대상을 수상한 아들 전현무에게 부모님이 건넨 말은 무엇일지.
오는 목요일(2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한편 전현무는 이혜성과 공개 연애를 해 주목을 받았고, 2022년 두 사람은 결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