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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5월 결혼식' 위해 외모부터 확 바꿨다...달라진 분위기 "색 덧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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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5월 결혼식' 위해 외모부터 확 바꿨다...달라진 분위기 "색 덧 입혔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염색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27일 신지는 "앞머리도 많이 길었고 색도 다시 밝아져서 번거롭지만 어두운 색으로 덧 입혔지 모"라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신지는 기존 따뜻한 생감의 헤어컬러에서 블랙에 가까운 어두운톤 염색으로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지, '5월 결혼식' 위해 외모부터 확 바꿨다...달라진 분위기 "색 덧 입혔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한다. 하지만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또한 유튜브 내에서의 태도도 논란이 됐다. 문원은 교제 전 딸 있는 돌싱남임을 밝히지 않은 점, 신지가 유명한 줄 몰랐다고 한 점, 전처에게 존칭을 쓰면서 7세 연상인 신지에게는 '이 친구'라고 부른 점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김종민과 빽가에게 나잇살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으로 많은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신지는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신지는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합니다"라며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합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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