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다르긴 다르네..생후 359일에 벽 잡고 폭풍 걸음마

기사입력 2026-01-28 08:31


'심형탁 子' 하루, 다르긴 다르네..생후 359일에 벽 잡고 폭풍 걸음…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359일 하루가 슈퍼 코어파워를 뽐낸다.

오늘(28일) 방송되는 KBS2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심형탁 아들 생후 359일 하루가 나날이 성장하는 근력을 뽐내며 걸음마 실력을 드러낸다. 하루는 이제 벽을 잡고 걸음마를 떼는 단계로, 마치 스파이더맨이 된 듯 두 손을 벽에 딱 붙이고 탄탄한 하체 힘과 코어의 힘으로 한 발씩 옆으로 움직여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 모습을 본 MC 김종민은 "하루 지금 걷는 거야?"라며 폭풍 성장하는 하루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심형탁 子' 하루, 다르긴 다르네..생후 359일에 벽 잡고 폭풍 걸음…
하루는 혼자 걷기의 전초전인 혼자 서기까지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빠 심형탁이 하루의 몸을 받치던 손을 조심스레 떼자 하루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엄지 발가락에 힘을 딱 주더니 두 다리로 우뚝 서서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코어힘으로 중심을 잡으며 무려 10초 동안 우뚝 선 하루의 모습에 김종민은 "하루가 어제까지 누워 있었는데 이제 혼자 섰다!"라며 물개 박수를 치며 감격했다는 후문.

벽을 잡고 폭풍 걸음마 실력을 뽐내는 하루부터 혼자 서기에 성공한 하루까지 이제 곧 걸을 태세인 하루의 모습은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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