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로이킴 닮은 日남사친'에 고백받았다 "누나가 예뻐서"

기사입력 2026-02-10 13:50


이국주, '로이킴 닮은 日남사친'에 고백받았다 "누나가 예뻐서"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화제의 일본인 남사친과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9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 초콜릿 투어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국주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일본의 디저트 카페를 방문해 다양한 초콜릿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일본인 남사친 후지와라 토모키와와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후지와라 토모키는 이국주에게 도쿄 우에노의 가성비 초콜릿 맛집을 추천했다.


이국주, '로이킴 닮은 日남사친'에 고백받았다 "누나가 예뻐서"
해당 가게는 1000엔을 내면 사장이 직접 초콜릿을 골라 담아주는 독특한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만원에 이렇게 많은 초콜릿을 줬다. 왜 이렇게 싼거냐"고 놀라워했고, 이에 후지와라 토모키는 "누나가 예뻐서 이렇게 많이 주는거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후지와라 토모키는 그룹 에이스타일 출신으로, 이국주의 유튜브에 여러 차례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가수 로이킴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방송 활동이 줄어든 이후 일본 도쿄로 건너가 자취 중인 근황을 전하며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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