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조보아가 오늘(20일) 득남했다.
조보아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20일 조보아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조보아 측은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지난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당시 열애설도 없이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렸기에 많은 이들이 놀라기도 했다. 결혼 1년 만인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린 조보아는 "복귀 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조보아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