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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수빈이 2월 청룡랭킹 투표에서 59%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선의의 경쟁'에서 보여준 전학생 '유슬기' 역할을 맡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위는 김혜윤이 24.68%의 득표율로 정수빈을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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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차이가 제법 나지만 김혜윤 팬덤의 결집이 시작되면 순식간에 역전을 기대 할 수 있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정수빈이지만 김혜윤에게 남은 시간은 충분하다.
청룡랭킹 투표는 마감 직전에 순위가 뒤바뀌는 역전 드라마를 여러 차례 연출했기에 아직 결과를 장담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숨막히는 대결이 예고되어 있는 이번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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