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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에서 대여한 도서에 밑줄을 그은 사실을 인정하고 보상 의사를 밝혔다.
김지호가 밝힌 '새 책 제공 또는 비용 지불' 방침은 이 같은 도서관의 일반적인 변상 절차에 부합하는 조치다.
김지호는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며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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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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