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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아린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서 염혜란과 모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갓생'을 자부하던 완벽주의 공무원이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한 후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조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마이걸 출신 아린은 때늦은 반항기를 겪는 딸 해리로 분해, 염혜란과 단짠 모녀 케미를 완성했다. 그는 "혜란 선배님이 대사를 해주시면 자연스럽게 제가 해리가 되는 기분이었다. (감정을 쏟아내는 신은) 딸 해리로서 엄마 국희에게 하고 싶은 말을 했고, 집중도 잘 됐다"며 "현장에서 선배님께 많이 배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