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44kg 되더니 "지방 빠져서 추워"...확 달라진 몸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살을 빼고 난 뒤 달라진 겨울을 실감했다.
24일 한혜연은 "지방이 빠져서 추운 건지 아님 날이 아직 추운 건지"라 했다.
이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한혜연은 "따뜻할 봄을 맞이하야 미리 부지런히 몸라인도 빌드업 중!!"이라며 몸매관리 근황을 전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이 됐다고 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혜연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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