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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의 선미가 캐나다로 시집갔던 24살의 실수를 고백했다.
조미료 하나에도 정성을 쏟는 선예는 "엄마의 집밥은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과 마음의 치유를 준다"고 소신을 밝혔다. 붐은 "'텔미'할 때의 선예가 아니다. 베테랑 엄마다"라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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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더걸스는 2007년 '아이러니'로 데뷔, '텔미' '쏘핫' '노바디'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레트로 섹시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데뷔 당시에는 선예 현아 소희 선미 예은으로 구성된 5인조 였으나, 2007년 현아가 건강상의 문제로 팀을 탈퇴하며 유빈이 투입됐다. 이후 2010년 미국 활동 중 선미가 활동 중단을 발표하며 혜림이 투입됐다.
2015년에는 선예가 결혼과 출산 이슈로, 소희가 연기자 전향 문제로 팀에서 탈퇴했고 활동을 중단했던 선미가 재합류해 4인조 체제로 팀을 재정비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