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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김신영이 요요가 온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아, 03 신영이?"라며 2003년 '먹짱 리즈' 시절을 소환했다.
앞서 김신영은 다이어트 비결로 '금주'를 꼽은 바 있다. 그는 "술을 안 먹기 시작하면서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도 술을 끊은 상태임에도 체중이 증가했다며 "지금도 술을 안 먹는다. 왜 찐 건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람들이 10년 정도 유지하면 체질이 바뀐다고 하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서장훈이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냐"고 묻자 김신영은 "변화는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자, 너무 참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먹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