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 임신에 입 터졌나…소식좌 탈출 "숨도 안 쉬고 다 먹어"

기사입력 2026-03-02 13:25


안영미, 둘째 임신에 입 터졌나…소식좌 탈출 "숨도 안 쉬고 다 먹어"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남다른 먹성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일 "봄동비빔밥…그래..인정 숨도 안 쉬고 다 먹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유행하는 봄동비빔밥을 만들어먹은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큰 양푼에 밥과 봄동을 잔뜩 넣고 비빈 안영미는 꽤 많은 양을 다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 중 한 명이기 때문. 둘째 임신 중인 안영미의 건강한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2023년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에도 남편은 미국에 거주하며 장거리 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안영미는 지난달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안영미는 "제가 조심하려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며 "첫째도 그랬는데 둘째는 완전 노산이다. 근데 이 정도면 안정기다 싶어 청취자들에게 밝히게 됐다"고 밝혔다. 둘째의 성별은 아들이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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