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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눈 주위 림프 부종으로 고생한 가수 이혜영이 회복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거 같네요.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며 다시금 건강을 다짐했다.
앞서 이혜영은 지난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투병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담석증으로 응급실을 가기도 했다.
이혜영은 "큰 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있다. 여러분은 꼭 건강하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이혜영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MC로 활약하면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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