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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정가은이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대화 도중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재혼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서유정은 "만약 우리가 또 결혼하게 된다면 이혼 안 할 자신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가은은 잠시 고민하더니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그걸 어떻게 장담하겠냐"면서도 "그래도 두 번은 안 된다. 또 이혼하느니 혀를 깨물고라도 참아야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서유정 역시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게 현실"이라며 공감했다.
이날 영상에서 두 사람은 결혼 이야기뿐 아니라 육아와 일상, 연예계 활동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가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며 방송 활동과 유튜브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