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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늦은 밤 감상에 빠졌다.
여유가 없다. 완벽한 계획보다 중요한 건 순간순간을 잘 살아내는 것이다"라며 바쁜 삶에 '현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생은 대본 없는 연극이다. 예상하지 못했기에 더 소중한 장면이 있다. 그 자유로움 속에서 진짜 즐거움이 피어난다. 마이크 타이슨의 말은 사실 삶 전체에 적용된다. 누구나 멋진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현실이라는 주먹을 맞는 순간, 계획은 무너진다. 문제는 그때다. 당황하며 무너질 것인가. 아니면 웃으며 새로운 길을 찾을 것인가"라며 생각에 빠졌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증상이 있는 아들 교육을 위해 잠시 미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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