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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등이 이렇게 예뻤나…12년차 요가강사의 '군살 없는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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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등이 이렇게 예뻤나…12년차 요가강사의 '군살 없는 뒤태'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로 완성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6일 소속사 안테나 공식 SNS에는 "이효리가 전하는 요가는 우리의 매일의 일상 속에 함께 존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요가 & 라이프 스타일 의류 화보를 촬영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효리는 다양한 스타일의 요가복을 착용한 채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이때 등을 드러낸 과감한 디자인의 상의로 탄탄하게 다져진 등 라인을 강조하는가 하면, 차분한 표정과 유연한 자세로 요가 특유의 안정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꾸준한 요가로 만들어진 균형 잡힌 몸매와 자연스러운 카리스마에서 이효리의 존재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효리, 등이 이렇게 예뻤나…12년차 요가강사의 '군살 없는 뒤태'
이효리, 등이 이렇게 예뻤나…12년차 요가강사의 '군살 없는 뒤태'

현재 이효리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요가원을 운영하며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이효리는 최근 십오야 채널의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에그문화센터' 콘텐츠에 출연해 "요가 덕분에 삶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도 만났다"며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도 요가를 통해 조금 더 편안해졌으면 하는 마음, 그리고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면서 요가원을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해 왔으며,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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