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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박철환 감독이 7년 만에 영화 '끝장수사'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4월 2일 개봉하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으로, 디즈니+ 시리즈 '지배종', '그리드' 등을 연출한 박철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연출을 맡은 박 감독은 "제가 올해 53세인데, 드디어 영화감독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 정말 감개무량하다. 이렇게 늦은 나이에 감독이 되어 데뷔를 하게 됐는데, 그만큼 더 좋은 영화를 만들지 않았을까 하고 기대를 하실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