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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모델 이현이의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한편, 모델 이현이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아들들이 다니는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는 명문 사립초 중 하나로 연간 학비가 약 1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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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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