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입성한 최고급 산후조리원에 감탄했다.
10일 초아는 산후조리원 생활에 만족하며 "벌써 조리원 일주일이 지났다니, 조리원 지루하다 누가 그래. 저 평생 있고 싶어요"라며 행복해 했다.
이어 공개한 산모 식단은 샐러드에 파스타, 랍스타 요리까지 최고급 한 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초아는 "인친(인스타그램 친구)들께서 인생 마지막 방학이라며 3주 추천하셨는데 나 잘한 것 같아요?"라며 하이엔드급 조리원 내부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3주에 2천만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진 최고급 조리원은 호텔처럼 넓은 룸에 커다란 TV, 안마의자 등 산모를 위한 모든 편의가 갖춰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1년 뒤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으나, 이후 임신 가능 판정을 받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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