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3주 2천만원' 최고급 산후조리원 어떤가 보니..."평생 있고 싶어요"

기사입력 2026-03-10 16:37


초아, '3주 2천만원' 최고급 산후조리원 어떤가 보니..."평생 있고 …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입성한 최고급 산후조리원에 감탄했다.

10일 초아는 산후조리원 생활에 만족하며 "벌써 조리원 일주일이 지났다니, 조리원 지루하다 누가 그래. 저 평생 있고 싶어요"라며 행복해 했다.

이어 공개한 산모 식단은 샐러드에 파스타, 랍스타 요리까지 최고급 한 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초아는 "인친(인스타그램 친구)들께서 인생 마지막 방학이라며 3주 추천하셨는데 나 잘한 것 같아요?"라며 하이엔드급 조리원 내부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3주에 2천만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진 최고급 조리원은 호텔처럼 넓은 룸에 커다란 TV, 안마의자 등 산모를 위한 모든 편의가 갖춰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1년 뒤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으나, 이후 임신 가능 판정을 받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