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1살 딸에 '100만원 패딩' 입혔다 "첫째 딸 것 물려줘"

기사입력 2026-03-11 06:18


윤진이, 1살 딸에 '100만원 패딩' 입혔다 "첫째 딸 것 물려줘"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윤진이가 첫째딸에게 사준 명품 패딩을 둘째딸에게 물려줬다.

10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육퇴를 꿈꾸며 떠난 가족여행.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 두 아이와 함께 가평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윤진 가족이 놀이 시설, 동물원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동물원을 구경한 후 가족은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했다. 하지만 밤 늦게까지 육아는 이어졌고, 이에 윤진이 남편은 "마음에 걸리는 것도 없고 행복한데 몸이 진짜 힘들다. 첫째딸 제이가 일당백이다"라고 육아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윤진이, 1살 딸에 '100만원 패딩' 입혔다 "첫째 딸 것 물려줘"
다음날 윤진이 가족은 배를 타기 위해 나섰다. 이때 윤진이는 둘째 딸이 입은 핑크색 패딩을 가리키며 "첫째딸이 입던 패딩이다. 물려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패딩은 앞서 윤진이 첫째딸을 위해 구매한 100만 원대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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