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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빠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양딸의 마음에 감동했다.
진태현은 "올바른 딸이구나. 이번주 동마 화이팅!"이라며 딸의 따뜻한 마음씨에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2015년 결혼했으며, 현재 세 딸을 입양해 함께 돌보고 있다.
진태현은 "내려놓고 포기할 줄 알아야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 친자녀는 아니지만, 아빠·엄마라고 불러주는 우리 딸들과 늘 함께하며 멋지게 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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