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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남편과의 유쾌한 부부 일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촬영 시작 전 스튜디오에 도착한 조혜련을 본 이경실은 "혜련이가 더 날씬해졌다"며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
이에 조혜련은 "최근 5kg 감량해서 지금 54kg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조혜련의 솔직한 부부 일화가 이어졌다.
조혜련은 "어제 남편과 함께 자고 있었는데 살이 빠지니까 뼈가 방해가 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갑작스러운 19금 토크에 이경실은 "남사스럽다"며 당황한 듯 웃었고, 이어 "화끈한 밤을 보냈냐"고 물었다.
이에 조혜련은 "오랜만에 화끈하게 보냈다"고 답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과거 겪었던 주식과 부동산 투자 실패담 등 재테크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유쾌한 입담을 이어갔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