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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뮤지컬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가운데, 자신의 SNS 계정을 폐쇄했다.
한편 남경주는 1994년 뮤지컬 '포기와 베스'로 데뷔했다. 이후 40년 넘게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부교수도 맡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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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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