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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신혼집의 영양 가득 아침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장점 : 든든하고 건강식이고 밤새 배고픔을 한번에 달래준다 단점 : 겁나 빨리 배 꺼진다... 점심 안 먹기 실천 중. 내일은 뭐 먹지? 아침먹고 출근 실천 중!"이라며 건강 관리에 열을 올렸다.
한편 김준호는 김지민과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수면 습관으로 인해 현재 각방을 쓰고 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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