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홍영기는 12일 호주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홀터넥 스타일 비키니를 착용한 홍영기는 볼륨감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아들의 엄마인 홍영기는 출산 후에도 철저하게 관리한 완벽한 몸매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2월, 단 10분 만에 약 1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하루 최대 매출 4억2000만 원을 돌파한 화면을 직접 공개하며 '성공한 CEO'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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