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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황보라는 손주를 보다 다친 어머니에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이어 황보라는 "오늘 도와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만하길 다행이다. 주님이 보살펴 주셔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2022년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 우인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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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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