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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박진희의 최대 지출이 '맥주'라고 밝혔다.
또한 판사 남편을 둔 박진희는 "부부싸움할 때 논라적인 편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진희는 "법정에선 논리적이지만, 집에선 아내를 이길 수 없다"면서 "말싸움하면 제가 다 이긴다"고 자신있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세 식구가 17평에 살았을 정도로 미니멀라이프를 살고 있는 박진희는 "옷장 두 개에 세 식구 사계절 옷이 다 들어갔다"고. 옷을 거의 사지 않는 다는 박진희는 "남편과 지출이 가장 많은 곳을 찾아 봤더니 '술'이더라"고 반전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달에 100만 원 정도지 않을까요?" 남편과 맥주를 너무 좋아한다"고 이야기했고, 이에 "100만원이면 400캔이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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