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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63세의 나이를 잊은 미모와 몸매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번 영상에 그는 그간 유지해 온 아름다운 미모와 건강한 몸매를 자랑해 주목됐다.
1981년 영화 '선택'으로 데뷔한 데미 무어는 '사랑과 영혼', '주홍글씨', '어 퓨 굿 맨', '사랑이 눈뜰 때'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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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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