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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효리가 '인간 비타민' 오지현의 두 번째 소개팅 성공을 위해 사비까지 털어 특급 조력에 나선다.
무엇보다 이효리가 오지현을 위해 개인 소장품부터 사비로 구입한 선물까지 건네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앞서 이효리가 자신의 겨울 코트를 오지현에게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이효리는 이날 코트뿐만 아니라 "핑크색 목걸이를 하면 사랑이 이뤄지는 거야"라며 목걸이까지 선물하며 오지현의 두 번째 소개팅을 응원한다. 오지현의 목에 목걸이를 직접 걸어주며 "우리 지현이 예쁜 사랑 하게 해주세요. 좋은 남자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이효리의 모습에 오지현은 햇살 같은 미소로 "행운의 목걸이네요"라고 화답한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효리는 오지현에게 특별한 플러팅 스킬을 전수하기도. 오지현에게 레이어드 스타일링 꿀팁을 알려주던 이효리가 "상대가 마음에 들면 (안쪽 티셔츠의 색깔이 보이도록) 소매를 살짝 걷어봐"라며 센스 넘치는 노하우를 알려준 것. 이처럼 이효리의 응원과 꿀팁을 듬뿍 받은 오지현이 과연 두 번째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을지 '몽글상담소' 2회 본방송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