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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42kg의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자신의 몸매를 체크 중인 이솔이는 "겨울 동안 운동을 쉬었지만, 용감하게 복부 체크한다"라면서 휴지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솔이는 "아이돌 평균이 5칸이라고 한다"라면서 휴지를 자신의 허리에 두른 뒤 확인했다. 결과는 4칸 반. 이 과정에서 몸무게가 42kg이라는 이솔이는 탄탄하면서도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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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일상을 공개해 왔다.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을 고백했던 이솔이는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고백했다. 현재는 항암 치료를 마치고 정기 검진을 받고 있는 이솔이는 건강하게 몸을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