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몸매를 뽐냈다.
핑크 톤의 크롭 톱과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복근과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몸매와 건강한 분위기가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아직은 좀 쌀쌀하지만 얼른 따뜻해져서 봄나들이 많이 다니시길"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저는 '버라이어티' 열촬하고 있어요. 다들 아직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라며 근황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