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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최지수가 현재도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2세 강노라 역으로 활약한 최지수가 출연해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과 현실적인 일상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MC 유재석은 최지수에게 "현실은 알바왕이라고 들었다.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최지수는 "인형탈 아르바이트, 물류센터, 레스토랑 등에서 일했고,지금도 하고 있다. 내일도 출근한다"며 "주 6일 아르바이트를 하고, 하루 쉬는 날 오디션을 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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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는 이어 어머니를 향해 영상 편지를 남기며 진심을 전했다. 그는 "남들이 다 안 된다고 할 때도 내 꿈을 응원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꿈을 향한 노력과 가족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오는 18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퀴즈' 335회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브리저튼4'의 한국계 주인공이자 손숙 외손녀인 하예린, 매 작품 진심을 담은 연기로 감동을 주는 배우 염혜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2세 역을 맡았지만, 실제로는 '프로 알바'인 배우 최지수 그리고 쇼트트랙 전설 최민정과 최 선수 어머니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