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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황보라가 어린이집에 등원한 아들 우인이에 울컥했다.
이어 "아침 8:00 손주 군대 보내는 심정으로 마중나온 울 아빠. 2년만에 혼자만의 시간"이라며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2022년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 우인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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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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