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54세 수영복 몸매 실화야?..군살+나잇살 無, 늘씬한 S라인 '깜짝'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상아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이상아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진짜 쉬업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해외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그는 수영을 즐기고 마사지를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연두색 선글라스와 연두색 수영복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5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한 미모와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97년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0년 가수 겸 영화 기획자 전철과 재혼해 딸을 낳았지만 2002년 파경을 맞았고, 2002년 사업가와 혼인신고했으나 2016년 세 번째 이혼을 겪었다.
현재 이상아는 애견 카페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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