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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악뮤 이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악뮤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 오랜 기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함께 독립해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이후 악뮤는 '4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 2019년 공개한 정규 3집 이후 7년 만에 정규 4집 발매를 예고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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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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