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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글로벌을 장악한 'K' 열풍의 중심에서 활약 중인 최고의 K팝 아티스트들이 함께 하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가 오는 11월 7, 8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 개최를 확정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1, 2회와 달리 올해는 고척스카이돔으로 무대를 옮겨 접근성을 높이고 K팝 팬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KGMA 조직위원회는 "올해 KGMA는 고척돔으로 무대를 옮긴 만큼 아티스트들의 최고의 무대를 한국과 글로벌 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14, 15일 열린 2025 KGMA는 이틀간 각각 '아티스트 데이'와 '뮤직 데이'로 꾸며져 총 32개 팀에 달하는 아티스트들의 풍성한 무대 향연으로 채워졌다. 더보이즈,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이상 가나다순)가 KGMA 최고 영예인 그랜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